[사진] 착잡한 모습의 서훈 국가안보실장 뉴스1 제공 |ViEW 338| 2020.09.25 14:53:12 (이천=뉴스1) 박정호 기자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5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으로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어업 지도 공무원 A씨가 북측의 총격으로 사망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등의 유감표명이 담긴 북측의 통지문을 발표하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20.9.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90도 인사한 정청래…이재명 대통령, 굳은 표정으로 "수고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3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4 우재준 "선관위 사태, 마무리될 때 지도부 임기 종료해야" 공식 제안 5 정점식 "민주당, 법사위원장 움켜쥐겠단 입장…이 대통령 대국민 기만"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정치 최신기사 90도 인사한 정청래…이재명 대통령, 굳은 표정으로 "수고했습니다" 우재준 "선관위 사태, 마무리될 때 지도부 임기 종료해야" 공식 제안 정점식 "민주당, 법사위원장 움켜쥐겠단 입장…이 대통령 대국민 기만"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