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6일 코로나19 12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26일 평택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2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129번 확진자는 포승읍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해외 입국자로 22일 입국 후 25일 자가격리 중 검사, 26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평택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으로, 추가 사항은 시 홈페이지·SN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