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정의당 당대표 선거 결선에 진출한 배진교(왼쪽), 김종철 후보가 27일 서울 여의도 정의당 중앙당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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