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토론 무대 나란히 선 트럼프 부부와 바이든 부부 뉴스1 제공 |ViEW 259| 2020.09.30 13:41:02 (클리블랜드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드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케이스 리저브 웨스턴 대학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의 첫 대선 TV토론이 끝난 뒤 무대에 올라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에…"고의로 그런 일 한 것 아냐" 2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3 이란 "미국과 종전 MOU 최종 확정…스위스서 서명식 안 열려" 4 백악관 "트럼프, 이란 종전 MOU 서명"…합의 즉각 발효(상보) 5 미 상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후보 인준안 가결(상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국제 최신기사 머스크,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하나?…전문가들 가능성 분석 트럼프, 이란 초등학교 폭격 사건에…"고의로 그런 일 한 것 아냐"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와 부부동반 골프 약속…한미관계 단단하고 영원" 이란 "미국과 종전 MOU 최종 확정…스위스서 서명식 안 열려" 백악관 "트럼프, 이란 종전 MOU 서명"…합의 즉각 발효(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