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차량 랩핑을 활용해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축제와 관광지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5일 금호고속에 따르면 버스 랩핑을 활용해 해남, 장흥, 강진군 축제와 관광지 홍보에 이어 영광군에서 주최하는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랩핑 차량 운행을 개시했다.
애초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1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코로나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됐으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금호고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전라남도 시·군의 주요 행사가 연기되는 상황이지만, 전국 노선을 운행하는 금호고속의 차량 홍보를 통해 많은 분이 지역의 축제 및 관광 명소를 잊지 않고 방문해주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차량 랩핑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랩핑 홍보와 관련된 문의는 금호고속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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