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5일 오전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신윤복 필 미인도'를 관람하고 있다.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 전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새롭게 지정된 국보와 보물 83건 196점을 공개하는 전시다.

지난달 28일 재개관한 박물관 측은 5일부터 11일까지 보물 제1973호 '신윤복 필 미인도'를 다시 특별 공개한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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