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인 강스템바이오텍 주가가 급등세다. 강경선 교수팀이 혈관을 포함한 인공간을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급등한 것으로 보여진다.
7일 오전 9시47분 기준 강스템바이오텍은 전 거래일보다 25.03%(1840원) 상승한 9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대학교 강경선 교수는 이날 "혈관을 포함한 인공간이 환자 맞춤형 인공 장기 제작과 이식에 유용하게 활용돼 국내외 환자의 삶의 질 개선과 수명 연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스템바이오텍은 강경선 서울대 교수가 지난 2010년 설립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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