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감] 국토위 국감 오는 16일로 연기...의사봉 두드리는 진선미 위원장 뉴스1 제공 |ViEW 118| 2020.10.07 10:21:46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토위는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서거한 쿠웨이트 국왕에 대한 조문을 위해 조문사절단장으로 파견됨에 따라 오늘로 예정됐던 국정감사 일정을 오는 16일로 연기했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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