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다감은 최근 부모님이 사는 1천평 규모의 한옥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구라는 "이 집이 공개되고 나서 오해가 있었을 것 같다. 재벌 딸이냐는 오해 말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한다감은 "그런 오해를 많이 하는데 저희 삼촌이 한옥 건축가다. 보여지는 거에 비해 공사비는 많이 안 들었다. 땅은 땅값이 오르기 전에 샀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방송 후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며 "방송 나가기 전부터 지나가는 분들이 많이 왔다. 방송 나가고 나서는 사람이 너무 많이 왔다. 그래서 아빠가 방문객을 위해 웰컴드링크 준비까지 하신다. 오전 6팀, 오후 5팀 정도 온다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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