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측 이 응급실 방문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황정민 측 이 응급실 방문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8일 한 매체는 “황정민이 이날 새벽 컨디션 난조로 응급실을 찾았고 링거를 맞은 후 귀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황정민이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며 “별다른 이상은 없다. 촬영 등 스케줄도 지장 없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지난 9월 요르단에서 영화 '교섭'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현재 JTBC 새 드라마 '허쉬' 촬영 중이다.

'허쉬'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로 소설 ‘침묵주의보’를 원작으로 한다. 황정민을 비롯해 소녀시대 윤아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