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구미호뎐'이 수목극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2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회 5.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수목극 중 최고 시청률이다.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전국 기준 1부 3.4%, 2부 3.6%를, KBS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1부 2.8% 2부 2.6%를 기록했다. JTBC수목드라마 '사생활'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2.235%다. ‘


'구미호뎐'은 같은 날 첫방송을 시작한 '도도솔솔라라솔'과 '사생활'을 따돌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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