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제작 기업인 영화테크가 상승 마감했다. 미국 제네럴 모터스(GM)와 대규모 부품 공급계약 체결 소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영화테크는 전 거래일보다 11.5%(2150원)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영화테크는 지난달 미국 제너럴 모터스와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289억1704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8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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