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정관 동원로얄듀크2차아파트
17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하향으로 부산 정관신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축구교실이 정상 수업을 재개한 가운데 어린이들이 모처럼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을 뛰고 있다. 코로나 확산세로 집 안에 있던 생활의 답답함을 풀어내는 모습이다.
이 축구교실은 부산시로부터 공동주택 공동체활성화 사업으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는 등 지난 7월부터 4개반 80여명의 단지 내 어린이들이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