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프로골퍼 이보미가 남편인 배우 이완과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막냉이 결혼식장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차 안에서 정장을 차려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운전석에 앉아있는 이완 역시 슈트를 입고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8년 초 성당 신부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019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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