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패션을 이끄는 혁신의 아이콘 올버즈가 지구 환경과 미래의 패션을 위해 브랜드의 철학을 담아낸 의류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올버즈





새롭게 선보이는 올버즈의 어패럴 라인은 환경 운동가로 유명한 헐리우드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던지는 '물질주의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됐다.


올버즈와 함께한 캠페인 영상 속 디카프리오는 "물건을 만들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 있는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생각하고 구매하는가?"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깊게 생각해봐야 할 질문들을 던진다. 패션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제품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올버즈는 이러한 디카프리오의 물음에 소재 혁신을 통해 신발을 넘어 지구 환경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어패럴 라인을 선보이며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올버즈





새롭게 론칭 한 어패럴 라인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 심플한 디자인, 편안함을 기반으로 올버즈 만의 철학과 혁신적인 소재 기술력을 녹여냈다. 브랜드의 핵심 소재 중 하나인 메리노 울을 비롯해 지금까지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게 껍질에서 추출한 키토산 등 혁신적인 천연 소재를 발굴해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어패럴 라인은 티셔츠, 점퍼, 가디건, 푸퍼 총 4가지 아이템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