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당팀 = Δ윤호중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생각을 한쪽으로만 하시나. 좀 입체적으로 하시라"(국회 법사위 국감에서 국방위 서면질의 답변 자료를 법사위에는 제출하지 않는다며 여당엔 주고 야당에 안 준다고 항의하는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의 주장에 대해)
Δ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 "위증에 대해서는 의원님도 책임을 지십시오. 저는 위증을 한 적이 없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감,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이 한수원의 월성 1호기 중단 판단에 대해 따져물으며 "사장님께선 위증을 하셨다"는 지적을 하자)
Δ김영호 민주당 의원 = "(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눈 큰 비둘기형 장관이 됐음 좋겠다"(국회 외교통일위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비둘기, 부엉이를 언급하며 선절을 벌이자)
Δ박진 국민의힘 의원 = "비둘기 보고 매가 되라곤 하지 않겠다. 대신 눈 크게 뜨고, 볼건 보는 부엉이는 되라"(국회 외통위 국감에서 여당 의원들이 비둘기를 거론하며 이인영 장관에게 덕담을 건네자)
Δ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갭투자가 확연히 줄고 법인 매물이 상당 부분 (시장에) 나온 것도 포착된다. 갭투자는 앞으로 더 줄어들 것"(국회 기획재정위 국감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효과를 묻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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