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유권자 5000만명 이상이 11월3일 대선에 앞서 사전투표를 마쳤다고 AF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선거 데이터를 분석하는 비영리단체 미국선거 프로젝트에 따르면 이날까지 미 전역에서 약 3500만 명이 우편으로, 1500만명이 지정된 투표함에 직접 가서 투표용지를 넣고 오는 방식으로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유권자들은 선거 당일의 혼잡을 피하고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처럼 사전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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