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3주 만에 최저로 주저 앉았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29달러(3.2%) 급락한 배럴당 38.56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2월물도 1.31달러(3.1%) 밀려 배럴당 40.46달러로 내려왔다.

근월물 기준 WTI와 브렌트유는 모두 이달 2일 이후 최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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