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전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2.3% 급락한 충격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발표하는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34.20포인트(0.12%) 하락한 2만7651.18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5.59포인트(0.16%) 오른 3406.56에, 나스닥종합지수는 50.40포인트(0.44%) 상승한 1만1409.34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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