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하차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처음 녹화를 시작하는 날 함께하게 될 멤버들을 봤는데 다들 오랜만에 얼굴을 봐서 반가웠고 즐거웠다”며 “그렇게 녹화를 시작하게 됐는데 물론 저도 활동하면서 많은 아픔도 있고 상처도 있지만 제가 상상도 못했던 아픔, 상처를 가지고 어렵게 지내고 있는 동생들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그런 동생들과 경쟁을 하고 경연을 해서 인생곡을 뺏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연은 “‘미쓰백’에서 저는 먼저 인사를 드리지만, 인생곡을 찾게 될 나머지의 7명 친구들을 응원해주시고 끝까지 박수쳐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 송은이, 윤일상이 이들의 인생 멘토로 의기투합한 가운데, 레이나, 유진, 가영, 나다가 ‘투명소녀’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첫 경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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