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한선화가 여성 핸드백 브랜드의 뮤즈로서 트렌디하고 계절감 넘치는 4색 스타일링의 2020 FW 룩북을 10월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선화는 20대 여성들이 즐겨 입는 프레피룩, 세미포멀룩, 오피스룩과 함께 핸드폰 가방부터 토트백, 숄더백, 버킷백까지 다채로운 데일리 백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우아하면서도 세련미와 한층 더 깊어진 분위기가 어우러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선화는 평소 청초한 비주얼과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여친룩 등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여성들의 패션워너비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작품뿐 아니라 패션·뷰티 브랜드의 모델로도 다양하게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현재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와 배우 장혁, 유오성 주연의 영화 '강릉'(가제, 감독 윤영빈)에 참여하며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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