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에게해 남부 해상에서 발생한 규모 7 강진에 30일(현지시간) 터키와 그리스에서 최소 19명이 숨지고 700명 넘게 부상을 입었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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