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하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선은 류수영이 연애를 시작하기도 전 입을 맞추려고 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박하선은 "남편이 사귀지도 않는데 그네를 태워주다가 무릎을 꿇고 뽀뽀하려고 하더라"며 "내가 귀를 잡고 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 결혼을 되게 하고싶었다고 하더라. 남자들은 그러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전문용어로 개수작"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6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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