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은 1년 단위 회전 주기마다 연 0.1%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드림 빅(Dream Big)’ 정기예금을 출시했다./사진=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은 1년 단위 회전 주기마다 연 0.1%포인트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드림 빅(Dream Big)’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금리는 연 1.9%이며 가입 금액은 10만원 이상이다. DB저축은행 지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드림 빅 정기예금은 12개월 단위로 금리가 변동된다. 최초 가입 시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에 연 0.1%포인트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또 회전 주기인 1년 후 해당 시점 기준 정기예금 금리에 연 0.1%포인트 우대 금리를 준다. 만기는 3년이고 1년 단위로 자동 연장할 수 있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 입장에서 가입 1년 후 고시금리보다 0.1%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으며 자동으로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며 “회전 주기 시점에 중도해지를 해도 1년 간의 금리는 보장되기 때문에 목돈을 유용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