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시그니처 조감도. /사진제공=로컬미디어
대전에 고급화, 자연환경까지 고려한 초대형 차세대 스마트형 공장인 뉴 웨이브 복합지식산업센터가 도안신도시에 들어선다. 차별화된 단지 내 상가와 기숙사, 첨단 인프라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로 대표되는 3박자까지 어우러져, 작업환경과 자부심 상승효과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건설되는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는 대지면적 17,490㎡, 연면적 99,551.87㎡, 지하 1층~지상 16층, 높이 80.51미터 규모로 유성 IC에서 5분, 유성복합터미널에서 3분 거리, 도안신도시 2단계 중심에 위치해 있다.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는 업무지원 40호실을 포함해 상업 시설 192개, 제조형과 업무형 공장 385호실, 기숙사 204개호실의 복합형 지식산업센터다. 'SGC 이테크건설'이 책임준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책임보증하며 준공은 2023년 2월 예정이다.


지하 1층은 주차장, 1층과 2층은 상업 시설, 3층~7층은 드라이브인 시스템의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의 ‘투 타워(two-tower)’구조로 1동은 8층~16층 섹션형 오피스, 2동은 8층~13층은 기숙사로 구성된다.

1세대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렸다. 하지만 최근에 등장하기 시작한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중심의 공장에서 탈피,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어울리는 IT(정보기술), NT(나노기술) ,BT(생화학기술), ET(환경기술) 같은 첨단 산업이 입주하는 섹션형 오피스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인들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여가 및 주거 공간으로 편의시설을 겸한 획기적 신개념 공간으로 탈바꿈 해 나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는 이전 대전에서는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친환경과 편리성이 동반돼 경쟁 대상들과는 차별화 된 신개념의 복합지식산업 센터로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