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추는 이번 AW20 시즌 어둠 속에서 빛나는 글리터 제품을 선보인다.





©지미추





지미추의 상징인 반짝이는 글리터와 빛이 '야광'이라는 새로운 특징의 '글로우 인 더 다크'(Glow in the Dark) 컬렉션은 환한 낮의 빛을 담은 글리터가 어두워진 후 다시 빛을 발한다.


슈즈 3개, 백 3개로 출시된 '글로우 인 더 다크' 컬렉션은 전국 백화점 지미추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