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펼치고 있던 펜실베이니아주에서 6일(현지시간) 오전 9시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역전했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329만5304표를 얻어 49.4%, 트럼프 대통령은 328만9717표를 얻어 49.3%를 차지했다. 두 사람의 표차는 5587표다.
미국 대선 예측 사이트인 파이브서티에이트에 따르면 새로 업데이트된 개표분 3만1000표에서 바이든 후보가 87%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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