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매트릭스
영국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로 불리는 진매트릭스가 오후 들어 상승세다.
10일 오후 2시2분 기준 진매트릭스는 전일 대비 4.13%(750원) 올라 1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가 9일(현지시간)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공동 개발하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긍정적인 임상3상 중간 결과를 내놓자 국내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관련 종목이 상승세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코로나19 백신 4종은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모더나,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드존슨에서 개발 중이다.

진매트릭스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사한 백시텍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