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12일 1110~11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2.69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코로나 백신 기대감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의 증가라는 혼재된 재료 속에서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며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이 이어졌지만 일부에서는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시각이 제기되고 미국 내에서 코로나 확산세도 이어지면서 우려를 자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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