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명이 참가한 A조 예선에서 유현주는 첫날 57위로 출발했고, 둘째날 1언더파를 기록하며 순위를 끌어올리긴 했지만 합계 2오버파로 44위에 그쳤다.
지난해 시드 순위전에서 최종 35위에 올라 올해 정규 투어에 나선 유현주는 이번 시즌 7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상금 109위에 그치면서 시드를 잃어 시드 투어전을 치르게 됐다.
이번 결과로 유현주는 초청 자격이 아니면 정규 투어에서 보기 어렵게 됐다.
한편 KLPGA 투어 시드 순위전 본선은 예선 A~C조를 통과한 100명과 정규 투어 상금 61~80위, 드림투어 21~25위 128명이 참가하게 되며 17일부터 나흘동안 진행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