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5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너 노이슈타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에서 손흥민이 경기 종료 후 아쉬운 표정으로 박수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0.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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