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이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거울에 셀카 찍는 느낌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밍턴이 니트를 입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30㎏을 감량했다고 밝힌 샘 해밍턴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지난 9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120㎏에서 30㎏을 감량했다고 밝히며 계속해서 체중 감량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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