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또 다른 트윗에서 “가짜 뉴스 미디어는 왜 연일 조 바이든이 대통령직에 오르리라고 상정하나”라고 써, 승복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그는 개표 부정과 우편 투표 사기 주장을 내세우며 줄곧 바이든 당선자의 승리를 부정해왔다.
한편, 트위터 측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에 ‘경고’ 표지를 부착했다. “내가 이겼다”라는 트럼프의 트윗에는 “공식 출처는 이 선거를 다르게 발표한다”는 스티커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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