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은 2018년 7월 24일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동행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힘찬과 지인 등 20대 남자 3명과 여자 3명이 함께 펜션에서 놀던 중 힘찬이 강제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힘찬은 조사를 통해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 측은 “묵시적 동의에 의해 스킨십이 있었고, 강제 추행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힘찬을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와 별개로 음주운전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힘찬은 10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힘찬은 10월 26일 밤 11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에 힘찬은 "팬 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드린다. 음주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사건으로 대중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금일 이후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힘찬은 조사를 통해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 측은 “묵시적 동의에 의해 스킨십이 있었고, 강제 추행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검찰은 힘찬을 강제추행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와 별개로 음주운전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힘찬은 10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힘찬은 10월 26일 밤 11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에 힘찬은 "팬 여러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드린다. 음주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부적절하고 부끄러운 사건으로 대중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서도 뼛속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금일 이후 자숙하고 반성하는 모습으로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