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비케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유비케어가 오후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19일 오후 2시9분 기준 유비케어는 전일 대비 21.99%(2010원)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비케어는 지난 9월 '감염병 의심 환자 모니터링 방법 및 감염병 의심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당시 이상경 유비케어 대표는 "이 기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는데 유의미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