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나흘 만에 내렸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8센트(0.2%) 하락한 배럴당 41.74달러를 기록했다. 가장 거래량이 많은 1월 인도분은 11센트(0.3%) 내린 배럴당 41.90달러로 체결됐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은 14센트(0.3%) 밀린 배럴당 44.2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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