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남아메리카 칠레 중부 해안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고 22일 독일 지질연구소(GFZ)가 밝혔다.
GFZ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협정세계시(UTC) 기준 22일 0시54분쯤 서경 73.1도, 남위 34.61도 지점에서 발생했다. 진앙까지의 깊이는 10㎞로 추산됐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상황은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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