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22일 오후 인천 계약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에 성공한 뒤 이재영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날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이재영이 31점을 합작하며 현대건설을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격파했다. 2020.11.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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