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으로 다음달 3일까지 자가 격리에 들어간 이낙연 대표의 화상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