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T7(갓세븐)이 11월 23일 정규 4집 더블 타이틀곡 'Breath(넌 날 숨 쉬게 해)'를 선공개한다.


11월 30일 정식 발매되는 갓세븐의 정규 4집 'Breath of Love : Last Piece'(브레스 오브 러브 : 라스트 피스)는 데뷔 이래 최초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 작품이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JYP에 따르면, 갓세븐은 새 정규 음반을 손꼽아 기다린 글로벌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두 곡을 타이틀로 선정했다.


특히 23일 미리 선공개하는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는 영재가 작사, 작곡을 맡았고, 갓세븐과 여러 작품에서 합을 맞춘 주찬양과 라빈(Lavin), 니화가 의기투합해 그룹이 가진 강점을 제대로 나타냈다.


영재는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아해 주시는 갓세븐의 청량한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일곱 멤버가 뿜어내는 시너지는 물론 각자의 개성도 잘 돋보일 수 있도록 구성했고, 우리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십분 살리려 노력했다. 깊이 고민하면서 작업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며 전했다.


이어 영재는 "아가새(팬덤명: I GOT7)는 곡명처럼 제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느끼게 하는 존재이자 노래하는 이유다. 곡에 눌러 담은 진심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라며 큰 영감을 준 팬들에게도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한편, 갓세븐은 오는 30일 'Breath (넌 날 숨 쉬게 해)'와 또 다른 타이틀곡 'LAST PIECE'(라스트 피스)가 수록된 네 번째 정규 앨범 'Breath of Love : Last Piece'를 정식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