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도쿄의 한 라면집에서 16세 요리사 하가 야시로가 방역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요리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일본 도쿄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나흘 만에 400명대를 넘어섰다.
도쿄도는 25일 오후 3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01명 확인됐다.

일 공영방송 NHK는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하루 신규 확진자가 4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21일 이후 나흘 만”이라 전했다.


도쿄도 누적 확진자는 3만8598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