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스트리밍 서비스 스토리텔(Storytel)이 일상 속 오디오북의 가치를 소개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 '언제 어디서든 읽어드려요' 시리즈 3편을 공개했다.
©스토리텔(Storytel)
스토리텔의 '언제 어디서든 읽어드려요' 광고 캠페인은 '누군가 하루 종일 나를 따라다니며 책을 읽어준다면?'이란 상상을 콘셉트로, 일상 속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경험을 영상에 재치 있게 담았다. 이번 캠페인은 업계 최초로 현역 성우를 마케팅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으로, 오디오북 제작에서 내레이터의 역할에 가장 큰 의미를 두는 스토리텔의 브랜드 철학이 반영됐다.
캠페인 영상에 출연한 이동훈 성우는 대원방송 공채 출신의 현역 전문 성우로 스토리텔의 '레버리지', '조금만, 조금만 더', '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파이 이야기' 등 다양한 인기 오디오북을 낭독했다.

스토리텔의 '언제 어디서든 읽어드려요' 광고 시리즈는 ▲'레버리지' 편,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편, ▲'파이 이야기' 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스토리텔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됐다.


'레버리지' 편은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 여가시간 커피를 내릴 때 이동훈 성우가 곁에서 '레버리지' 오디오북을 낭독해 주는 모습을 그렸다. '나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기로 했다' 편은 양치질 할 때, 아침 조깅을 할 때, 집안일을 할 때 성우가 영상 속 '나'와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도 흔들림 없이 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파이 이야기' 편 또한 공원에서 산책을 할 때, 운전을 할 때, 요가를 할 때 등 오디오북을 듣기 좋은 다양한 상황에서 성우가 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한편 글로벌 오디오북 서비스 스토리텔은 월정액 1만1900원으로 소설, 논픽션, 경제경영, 자기계발·에세이,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국내외 모든 오디오북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