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27일 “홍보팀 박슬기 매니저가 다음달 6일 이미래 치어리더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박슬기와 이미래는 1년6개월 교제 끝에 결혼한다. 이미래는 '실물 여신'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었으며 지난 2017년부터 SK와이번스 치어리더 팀장을 맡고 있다.
박슬기는 "야구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관계를 이어가며 좋은 부부로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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