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 CNBC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59.87포인트(0.20%) 오른 2만9883.79에,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56포인트(0.18%) 상승한 3669.01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은 사상최고치다.
그러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테슬라가 약 2.7% 밀리면서 5.74포인트(0.05%) 하락한 1만2349.37포인트에 마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