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센서 기업 픽셀플러스가 상한가를 눈앞에 뒀다.
3일 오후 2시35분 기준 픽셀플러스는 전일 대비 27.75%(1840원) 오른 8470원에 거래 중이다.
픽셀플러스는 이미지 센서를 전문으로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팹리스(Fabless) 전문 업체로 반도체 비메모리 분야에서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꼽힌다.
삼성전자가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달성을 목표로 이미지 센서 부문에 박차를 가하면서 픽셀플러스가 수혜주로 분류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중 7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증권사들은 다음해 실적 개선 전망을 반영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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