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캐피탈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미얀마 정부병원 3만장, 캄보디아 정부기관 및 고아원 3만장, 라오스 코로나 검사 지정병원 2만장, 카자흐스탄 국립암케어센터 2만장 등 총 10만장의 방역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전달했다.
류희석 BNK캐피탈 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외지역 이웃에게 작은 힘이 돼 드리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사회공헌과 금융 부문에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완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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