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해리스 당선인은 부통령 비서실장 등 요직 3명을 모두 여성으로 지명했다.
부통령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플러노이는 현재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에 자리하고 있다.
부통령실 국가안보보좌관에는 낸시 맥엘도니가 낙점됐다. 바이든-해리스 캠프의 선임 고문이었던 로히니 코소글루는 국내정책보좌관으로 발탁됐다.
CNN은 이들 모두 여성이며 2명은 유색인종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차기 행정부가 다양성을 확보하겠다던 공약 이행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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