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밤 11시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경수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경수진은 새롭게 바뀐 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경수진은 내부를 완전히 개조해 캠핑카로 만들었다. 경수진은 자동차 내부 시트 색을 바꾸기 위해 직접 물감을 사서 발랐다는 고백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경수진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망했다”고 웃으며 결국 전문가의 손을 빌려 실내를 개조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경수진은 “저 차 평생 탄다”며 자신의 첫 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수진은 개조한 차를 타고 한강공원으로 향해 ‘차크닉’(차+피크닉)을 즐겨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경수진이 출연한 ‘나 혼자 산다’가 2부는 10.0%(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금요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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