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뉴욕 상장 첫날 급등으로 기업가치는 1000억달러(약108조8500억원)에 달했다.
에어비앤비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첫날인 10일(현지시간) 공모가 대비 112% 폭등한 144.71달러에 마감됐다.
개장과 동시에 시초가는 공모가 68달러의 2배를 훌쩍 넘겼고 장중 내내 시초가를 유지하며 화려하게 시장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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