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이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해제 전 근황을 공개했다.
영탁은 12월 13일 인스타그램에 "투마로우=라스트데이.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영탁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영탁은 지난 3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던 이찬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그는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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